먼지에 황사까지 유입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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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25-03-12 22:19 조회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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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유입된 12일 서을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13일 황사에 중국발미세먼지까지 겹치며 우리나라 대기질이 최악.
수도권에서 나흘째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 인터뷰 : 장성호 / 서울 마포구 - "초미세먼지가 더 건강에 안 좋다고 해서 마스크 착용을 근래 계속하고 있습니다.
외출하고 집에 돌아가면 피부가 따갑다는 느낌이 나서….
수도권 지역에 초미세먼지농도가 연일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초미세먼지가 흩어졌지만, 오늘 밤 북서풍을 타고 고비 사막과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밀려와 수도권과 강원 지역부터 황사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전에서는 ‘나쁨’ 수준에 이를 것으로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실내공기 관리가 필요하겠다.
반면 초미세먼지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비교적 온화하지만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북서 기류를 타고 이동한 황사는 밤사이 확산해 내일 부산 전역에 한때 초미세먼지농도가 '매우 나쁨.
북서쪽에서 황사가 날아오고 있는데요.
이 황사로 인해 대구 경북의미세먼지농도가 종일 나쁘겠고요.
초미세먼지농도도 오전에 일시적으로 높겠습니다.
여전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에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11일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 전광판에 초미세먼지매우 나쁨이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목요일인 오는 13일은 황사와미세먼지유입으로 전국의 대기질이 나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강원.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도 추가로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공기 질이 나쁘겠습니다.
오늘 대구와 경북의미세먼지농도 ‘보통’ 수준 예상되는데요.
다만 오전에는 대기 정체와 황사의 유입으로 초미세먼지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수도권 지역미세먼지농도가 나쁨을 기록한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강동구 일대가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